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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ies'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10.03 베스트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3)
  2. 2008.08.26 일간스포츠에 블로그의 글이 실렸습니다. (1)
  3. 2008.07.22 Project Aware Website Translation..
  4. 2008.07.09 반나절의 공포... (2)
  5. 2008.07.04 Rescue & Advanced Open Water Diver Certifications arrived
2009.10.03 00:29

베스트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부끄럽네요. ^^
블로그는 그냥 제 일상을 기록하는 일기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인터뷰까지 TISTORY 메인에 걸리는 경사가 생겼네요.

궁금하신 분 계실지 모르겠으나. ^^;
링크 걸어드립니다.


http://thereal.tistory.com/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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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13:07

일간스포츠에 블로그의 글이 실렸습니다.

2008년 2월 25일자 일간스포츠 블로그 플러스 란에
본 블로그에 작성했던 레이싱걸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조금은 가십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주요 신문에 실려서 기분은 좋네요. ^^


일간스포츠에 실린글 바로 보러가기 클릭

블로그에 실린 글 원본 보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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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11:31

Project Aware Website Translation..

Dear HUI JAE

Thanks so much for your email and enthusiasm for Project AWARE.  We endeavour to translate as much as we can so that the Korean people can access our programs and resources.  At present we are translating the AWARE Kids activity books which is fantastic.

Our new website is launching this week.

At the present time we do not have plans to translate the website into Korean,  however this would be a fantastic opportunity.  I will let my Manager know about your generous offer, we are very fortunate to have a member of PADI’s staff who is Korean and assists with many day to day translations.

Please sign up for Our Blue World newsletter online and keep in touch.

 

Best wishes

Joanna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Joanna McNamara

Marketing and Fundraising Coordinator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roject AWARE Asia Pacific

Divers Conserving Underwater Environments SM

Unit 3, 4 Skyline Place

Frenchs Forest NSW 2086

Australia

Direct:

61 2 9454 2893

Fax:

61 2 9454 2999

Visit Project AWARE: www.projectaware.org

한국 주변의 바다는 너무나 아름답다.
천혜의 어장이 형성되어 있어 사람들에게도 너무나 훌륭한 식량자원이 되고 있다.
하지만 어류의 남획과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태안반도 사태 등으로
바다는 점점 황폐해져가고 있다.

한국에는 없지만 PADI와 연계된 Project Aware에서는
바다를 보고하고자 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안타깝게도 Project Aware의 웹사이트에는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담당자에게 메일을 통해 한국어 번역 업무를 해보겠다고 연락을 했고..
이런 답장을 받았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언젠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한국 주변의 바다를 보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싶다.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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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19:49

반나절의 공포...

작년 1월 필리핀 다녀왔던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리기로 결정하고
오늘(2008.7.9) 오전 11시경에 첫 포스팅을 했다..

그리고 반나절의 공포가 시작되었다. ^^;

처음엔 신이 났었다.
내가 쓴 글이 이렇게 주목 받은 것도 처음이었고...
실시간 블로거 뉴스 메인에 뜨더니
블로거 뉴스 메인에 등극하고
결국 오후엔 다음 메인에 사진과 함께 떡하니 글이 걸려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하고 들어가면 Main 기사 3개 중 가운데에 내 글이 걸려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후 7시 45분 현재 추천수 262, 댓글 59, 그리고 조회수는 무려 126,470
어느 연예인의 미니홈피가 오늘 이런 방문 숫자를 기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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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코 내 블로그는 오후 5시 경에 트래픽 초과로 접속도 안되기에 이른다...
(이 땐 날카로운 댓글 다신 분이 혹시 글 내렸다고 뭐라고 할까봐 걱정됐다. ^^;;)
와우...

날카로운 댓글들...
가이드에게 들은 이야기들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 부터
사진이 잘못 되었다는 지적..
일일이 대응할 수도 답변할 수도 없어서..
일단 몇 가지만 글을 덧붙였다.


다음 메인에 반나절 노출된 것이
나에겐 어떤 공포영화나 놀이공원 기구보다 무서웠다. ^^;

내일부터 올릴 이야기들이 또 이렇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진 않지만
조금이라도 더 알아보고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히 드는군.

휴~~~ 익사이팅 한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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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1:25

Rescue & Advanced Open Water Diver Certifications arrived

드디어 도착했다. ^^
푸켓에서 보냈던 일 주일의 노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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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이 담긴 파디 봉투.. 호주에 있었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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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자격증 ^^V
차례대로 Rescue Diver, Advanced Open Water Diver, Emergency Responder(EFR)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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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은 Advanced Open Water 자격.
예전에 받은 Open Water 자격 보다 훨씬 디자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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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 것은 Rescue나 Advanced나 디자인이 똑같다는것...
바라는 게 너무 많나?
그래도 조금 차이를 두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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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Your Adventure... 라고 써있네..
그래. 또 해야지. 다이빙..
이 재미있는걸 끊을 수야 없지..


나도 훗날 내 아이를 데리고 같이 다이빙 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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